12.3 내란이 '빛의 혁명'이라는 워딩으로 역사에 남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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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e (218.♡.103.95)
2026년 2월 18일 PM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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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5m3BgeRkKx8 }
설연휴에 박시영TV에서 최강욱, 박구용 교수의 출연분을 편집한 내용을 듣다보니 든 생각입니다.
12.3 내란이 '빛의 혁명'으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1. 윤석열, 쥴리의 사형
2. 한덕수, 이상민, 박성재 사형
3. 최상목 등 내란 당시 국무의원 가담자들에 대해 최소 20년 이상의 형벌
4. 특전사 등 내란 당시 군부의 적극가담 지휘부에 대한 사형.
5. 기획 등 깊숙이 관여했을 것이 틀림없는 김태효, 정진석에 대한 사형 집행.
6. 검찰 내란공범 심우정과 동조검사들, 그리고 사법부의 내란 수괴 조희대, 지귀연 및 동조판사들에 대해 리더급들은 사형, 수행 부하들에 대한 엄벌.
최소 이 정도가 이루어져야, 후세의 역사가들이 이번 내란 극복과정에 대해 '빛의 혁명'이라는 이름을 붙여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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