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용 폰 케이스.jpg
열
열린눈 (223.♡.72.27)
2026년 2월 18일 PM 08:11 · 수정됨(02. 19. 08:59)
조회 3,749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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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2.18 · 180.♡.225.117
유럽 소매치기는 그냥 관광상품 같단 생각이 들어요;;; -
쩝쩝쩝박사
02.18 · 222.♡.88.247
가방을 앞으로 매도 내가 고개 돌린 사아에 털어가지 않을까 걱정되는 곳입니다.
관광객 많은 도시면 무조건이에요.
지하철에서는 폰을 손에 들고 있는 것도 안돼요.
문 닫히기 직전에 낚아채고 튀어나가요.. -
Nniceosh
02.18 · 39.♡.230.207
지난 추석 때 로마가서 길거리 테라스에서 점심 식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제 뒤에 차가 주차 되어있어 안전하겠다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의자 뒤에 가방을 매놨는데 레스토랑 서버가 위험하다고 가방을 의자 발밑에 놓으라고 하더라구요 ㅋ 그런데 2주동안 가방을 건든사람은 없었습니다 ㅋ 자물쇠를 걸어서 놨었거든요 ㅋ -
꼰꼰대생각
02.18 · 117.♡.5.18
유럽 소매치기 체험 관광상품 만들어 팔면 재밌겠네요.
고가상품 포장지,상자만 모아 가져가서 현지에서 모래,흙,벽돌,다른 쓰레기 같은거 채워 들고다니다 소매치기 당하는 체험상품 어떨까 싶네요~^___^ -
빅빅머니
02.18 · 175.♡.29.112
해외 나가서 돌아다닐 때 메고 다니는 가방이 총 3개인데, 그 중 유럽용이 2개입니다.
공통점은 방검 소재, TSA 자물쇠, 크로스백이라는 것입니다. 이 정도면 뒤로 메고 다녀도 훔쳐가지 못하니까 그냥 편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
런런던쫄면
02.18 · 112.♡.206.53
브뤼셀 현지에서 꽤 버는 존경받는 좋은 직업의 현지인(유러피언...백인이죠..)..
지하주차장에서 실수로 다른 주차된 차를 박았는데, 상대방 차는 범퍼가 반쯤 내려앉은 상태가 되었죠.
두리번 거리면서 카메라가 없다는 걸 바로 캐치하고, 바로 밟더군요...
제가 '그냥 가? 연락처라도 남겨야 하는 거 아니야?' 라고 하니까...
바보냐? 본 사람도....없어....빨리 튀자....
라고 하더군요.....ㅠ.ㅠ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 런던쫄면
02.18 · 118.♡.72.49
범퍼는 소모품이잖아요....대충 차에 걸치고 다니는....읍읍읍.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02.18 · 118.♡.72.49
내폰이 내폰이 아닌거지요.
사실 저런거 말고.
손목에 확실히 감겨서 몸에서 안떨어지는 스트랩이나.
몸에 걸치는 스트랩 같은게 필요 하더란 말이지 말입니다.
통화중에 통화하는 사람이 알지 못하는 사람으로 종종 바뀌거든요. -
롱롱팔이
02.18 · 121.♡.17.21
예전에 베네치아 갔을 때, 가이드 분이 그러더군요.
가방을 뒤로 메면 남의 것,
앞으로 메면 내 것,
옆으로 메면 반만 내 것.. ;;;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02.18 · 116.♡.206.157
깨진 모양의 액정 보호 필름만 더하면 금상첨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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