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시의 호락호락] 정리하는 즐거움
클
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2월 18일 PM 09:24 · 수정됨(02. 2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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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왕 김호시, 203, 10+34주>
오늘은 10+34주 차 폴더에서 사진을 가져옵니다.
우리 집 (털)바지 사장 김호시는 별명 부자입니다.
그중 하나가 '정리왕'인데 칼각을 맞춰 정리하는 걸 좋아하죠.
이 장면에서 김호시는 대장님의 물품이 담긴 작은 서랍이 잘 닫혀 있는지 확인하는 중이에요.
그나저나 (털)바지 사장이라서 그런지 털바지가 무척 잘 어울리는 김호시네요. : )
쏜살같이 연휴의 끝이 다가왔어요.
모두 무사히 일상으로 안착하는 밤이 되길 바랍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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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02.18 · 14.♡.124.131
정리 중인 호시의 표정이 정말 진지하네요. 😅 -
할할랴
02.18 · 122.♡.93.206
아주 적절한 제목 같습니다 ㅎㅎ -
Aadfontes
02.23 · 203.♡.187.251
서 있는 모습이 아주 곧고 늠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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