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재개봉작들이 많이 늘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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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2월 18일 PM 09:34 · 수정됨(02. 1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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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영화가 사라지고 나서 제일 눈에 거슬리는 건 스크린에 일부 자글자글거리거나 반짝이는 부분들이었습니다.

코로나 이후에는 극장가는 경우가 많이 줄었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는 관객들의 개매너였고 영화들이 재미가 없어졌다는 겁니다. 최근에는 과거 유명하거나 흥행했던 작품들을 재상영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예술전용 극장들을 가는데 대형극장에서도 과거의  작품들을 다시 볼 수 있어 좋아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루레이 4K 플레이어를 구매하려구요. 사운드바를 깔고 서라운드 스피커를 사용해도 극장에서 느끼는 공간감과 사운드에 못미쳤는데 전용 플레이어를 깔면 아무래도 더 낫지 않을까 해서 돈을 써볼까 합니다.

 

댓글 (2)

  • 열린눈

    열린눈 Lv.1

    02.18 · 223.♡.72.27

    코로나 이후 화양연화, 태극기 휘날리며 극장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 아들이랑 쉬리, 짝패도 봤네요 ㅎ
  • 원주니

    원주니 Lv.1

    02.19 · 58.♡.77.109

    관객들의 개매너.. 공감합니다
    오래전이지만 극장에서 뒷자리 사람과 싸움날뻔하고서는 와이프가 그날 바로 65인치 티비를 지르자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지금은 아이가 생기면서 극장은 못가고 빔프로젝터로 보는데 그렇저렇 볼만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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