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 못자고 부들거리고 있을
츄바츄이

Lv.1 츄바츄이 (27.♡.31.210)

2026년 2월 18일 PM 10:38 · 수정됨(02. 19. 01:39)

조회 1,681 공감 0

그들의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심지어 내일 유작가 말 꼬투리를 어떻게 잡고 늘어질까 하며

연휴의 마지막 밤을 지새울 그들을 생각하니 더더욱 실소가 터지구요 

유작가가 한 말들은 그들에게 지워지지 않는 낙인이 될 겁니다 

 

나중에 그들은 이렇게 말하겠죠

이건 단순히 공소 취소 모임일 뿐이었다고...

그런데 윤석열의 친위쿠데타에 가담했던 내란범들이 했던 말과 겹치지 않나요

이건 내란이 아니라 그저 어리석은 국민들을 계몽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수많은 정보와 엄청난 권한을 가진 자들이 비겁한 변명을 하지 않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는 마지막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댓글 (2)

  • 추적추척

    추적추척 Lv.1

    02.18 · 58.♡.74.88

    부들거리기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무시할까봐 걱정입니다
    의원님들은 입법으로 책임을 보여주세요
  • crazypyo

    crazypyo Lv.1

    02.19 · 180.♡.36.48

    곱버스로 더 힘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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