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히 논점을 흐리는 자에대한 유시민의 말
ㄷㄷㄷ

Lv.1 ㄷㄷㄷ (125.♡.23.70)

2024년 5월 10일 AM 11:19 · 수정됨(05. 11. 17:17)

조회 3,174 공감 0

어설픈 찌라시는 30%의 사실과 70%의 구라를 섞고, 

교묘한 찌라시는 70%의 관계없는 사실과 30%의 의도된 거짓을 섞는다고 합니다. 

댓글 (12)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05.10 · 210.♡.18.88

    2찍들은 이미 찌라시에 속아넘어가는 단계를 넘어서 자신의 선택을 합리화 하기위해 거짓인줄 알면서도 근거로 삼는 지경에 이르렀죠...
  • 오카린

    오카린 Lv.1

    24.05.10 · 112.♡.1.206

    명언이네요 역시
  • 2082

    2082 Lv.1

    24.05.10 · 121.♡.149.247

    그들에게 반성과 성찰은 너무 고급진 단어입니다.
    그냥 뇌 없이 내뱉고 목소리 크게 가져간다 말곤 없습니다.
    인간이. 아닙니다.
  • 랑랑마누하

    랑랑마누하 Lv.1

    24.05.10 · 222.♡.12.217

    하... 공정이라는 것과 가장 먼 곳에 있는 장예찬이라는 작자가 공정을 논하는 꼬라지 보니 피가 거꾸로 솟네요.
    교묘한 거짓으로 청년들을 선동하고 그들을 총알받이로 쓰고 있는 화법을 보니 역겹습니다.
    청년들의 의견이라는 걸 끌고 와서 유장관이 공격을 못하도록 방패막이를 치네요.
  • ㄷㄷㄷ

    ㄷㄷㄷ Lv.1 작성자

    24.05.10 · 125.♡.23.70

    지식과 지혜 모두 범접하지 못합니다.
  • 출출할땐

    출출할땐 Lv.1

    24.05.10 · 175.♡.167.240

    유시민 작가님의 말씀 가슴깊히 공감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emo:damoang-emo-007.gif:50}
  • L

    loveMom Lv.1

    24.05.10 · 211.♡.188.53

    유 작가님 말은 항상 큰 울림을 주네요 {emo:damoang-emo-007.gif:50}
  • Cornerback

    Cornerback Lv.1

    24.05.10 · 106.♡.2.215

    벌레들 공통이
    하지도 않은 말을 한 거 처럼 포장하지요
  • 소금_한알

    소금_한알 Lv.1

    24.05.10 · 14.♡.201.160

    [https://ik.imagekit.io/iq7swvl7n/data/editor/2405/comment_238602656_DPAary6V_2249a34388a0b68cb2d2ef642011b4e75438abf7.jpeg]
  • 모노마토

    모노마토 Lv.1

    24.05.10 · 211.♡.12.162

    예찬이 따위가 어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불 나불 댑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