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에게서 낙지의 향기가 납니다.
온
온달75 (218.♡.36.147)
2026년 2월 19일 AM 12:57 · 수정됨(02. 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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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는
검찰 개혁이든, 본인 관련 이슈든
간략하고 명확하게, 변명하시기 바랍니다.
낙지류 처럼 엄중 엄중 울지 마시고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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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02.19 · 211.♡.2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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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2.19 · 211.♡.97.42
다른 일에는 늘 명확하게 이야기하던 사람이 특정 몇 가지 사안에만 두리뭉실하게 이야기하니 의심이 깊어질 수밖에요. -
Ggeumdung
02.19 · 118.♡.159.206
사람 고쳐가가 쓰는거 아니라 캤다. 마. 그렇게 생각하빈다. -
소소심이
02.19 · 121.♡.4.124
당원들이 매의 눈으로 보고 있죠. 전 매우 의심하고 있습니다. 의심하는 부분에는 답이 간명하지를 않습니다. -
Kkamziki
02.19 · 133.♡.59.18
진짜 둘은 비슷하네요. 저도 낙지 본색을 모를때는 낙지가 참 멋져 보였거든요. 세련되 보이는 외모에... 진중한 목소리... 근데 그것 밖에 없다는 걸 곧 알게되었죠. -
Hheyjoy
02.19 · 182.♡.44.51
후단협으로 폭망하고 당명 멱살잡고있다 겨우 민주당에 들어왔죠. 대세인 이잼 옆에서 기회를 엿보다 총리 된 것 말고, 항상 떠드는 미끄덩한 입발린 소리 말고, 우리가 체감할 수 있는 그의 정치력이나 국민에 대한 진정성, 당원에 대한 섬김을 보인적이 있나요? 머리는 좋을지 모르지만 결국 드러납니다. -
NNicolas
02.19 · 108.♡.192.96
미끌미끌 두리뭉술 하나마나 ...한 그런 답변은 이제 듣고 싶지 않네요. 시간 아까우니까. -
파파이랜
02.19 · 220.♡.233.219
총리 자리만 가면 바로 앞에 대통령 자리가 보이니까 저러나봅니다. -
선선녀와나훗꾼
02.19 · 122.♡.26.49
그냥 이잼 옆에서 개혁과제만 열심히 해도 다음 권력은 감 떨어지듯 입으로 날름 떨어질텐데 권력 맛을 보면 그게 안되나 봅니다.
그래도 낙지는 한참 좀 시간이 지나서 자기 본색을 드러냈는데 저분은 이제 정권 출범한 지 몇달 됬다고 벌써 민낮이 다 드러났네요. -
지지하철승객
02.19 · 183.♡.232.82
이낙연은 늦게 들키기라도 했지
김민석은 그정도도 안 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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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저러면, 앞으로 대놓고 추잡하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