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대머리는 어떻게 상투를 틀었는가?
코
코미 (160.♡.37.88)
2024년 5월 10일 AM 11:20 · 수정됨(16:55)
조회 1,352 공감 0

윤증의 초상화는 그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줍니다.
보통 대머리라 해도 뒷머리까지 빠지는 경우는 드물기에 뒷머리를 모아서 상투를 틉니다.
만약 뒷머리마저 없다면 가발을 썼죠.

뭐 그거와 별개로 저 윤증은 두가지 재미있는 점이 있습니다.
먼저 지금 대통령의 먼 조상에 해당하는데 조상의 능력과 후손의 능력은 동일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예시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재삿상을 아주 검소하게 차리라고 유언을 남겨서 제삿상이 아주 심플하기로도 유명하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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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oder™
24.05.10 · 211.♡.254.20
궁금하지 않습니다. 궁금하지 않다구요. {emo:onion-030.gif:50} -
미미래는과거에있다
24.05.10 · 223.♡.174.123
忘其師者尹拯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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