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 먹고 다녔습니다
규
규링 (222.♡.81.70)
2026년 2월 19일 AM 08:55
조회 307 공감 0
오랜만에 외할머니 뵙고 그러니
엄청나게 먹을 걸 주시고 그래서
얼굴에 잘먹고 다닌 티가 나네요. ㅠㅠ
저만 그런 거 아니겠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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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2.19 · 110.♡.45.88
[https://media.tenor.com/hLCf3763y-0AAAAC/so-hungry-pigging-out.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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