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부터 폐관수련(?) 들어갑니다.
고구마맛감자

Lv.1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6년 2월 19일 AM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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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닫힌문 넘어 환호와 웃음소리가 들리면

같이 즐기겠지만


분노와 짜증의 목소리가 들리면 그 기간이 더 길어질 듯 합니다.



안그래도 삶의 스트레스에 한올한올이 탈주(!)하는게 느껴지는데

쉬러 온 여기서마져 스트레스 받으면 감당이 안될 것 같아서요..ㄷㄷㄷ



부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길 다시 한번 더 바래 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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