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햄스워스 토르4 장난이 심했다고 인정.
구
구마적 (220.♡.81.133)
2026년 2월 19일 AM 09:30 · 수정됨(09:57)
조회 1,169 공감 0
https://x.com/DiscussingFilm/status/2024132164506317161
OR: LOVE & THUNDER’에서 자신들이 “너무 장난을 많이 쳤다(took the piss)”고 말했다.
“그건 약간 Monty Python 스케치 같았어요. 우리가 아마 조금 지나치게 장난을 친 것 같고,
그러다 보니 반발도 있었죠.
‘왜 토르가 이렇게 얼간이처럼 나오지? 왜 이런 톤이지?’ 같은 반응이 있었어요.”
========================================
극장에서 보고 이제 토르도 막장으로 가는구나 생각하였습니다.
댓글 (6)
-
열열린눈
02.19 · 211.♡.219.2
3편 같은 영화를 기대하고 극장 갔다가 욕하고 나왔죠 -
DDINKIssTyle
02.19 · 61.♡.73.102
이미 라그나로크부터 얼간히 확정 아니었나요? ㄷㄷ
저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봤더니 10년 여정의 마무리를 하는 느낌으로 괜찮았습니다. -
다다크메시아
02.19 · 211.♡.138.253
와이티티 감독이 3편 성공을 믿고 4편에서 완전 장난질로 일관했죠.
쓸데없는 장면과 쓸데없는 인물들 쓸데없는 농담들 이런데다가 토르를 다 낭비시켜버렸죠. -
Rruler
02.19 · 221.♡.188.11
3편 라그나로크의 유쾌함이 좋았습니다. 헬라, 발키리, 헐크 등등 각 캐릭터들도 너무도 좋았구요..
러브앤썬더는 기억에 남는게 하나도 없어요.. -
제제리아스
02.19 · 210.♡.125.64
웃겨도 재미있게 웃겨야하는거죠. -
하하늘걷기
02.19 · 211.♡.97.42
1절, 2절, 3절까지는 괜찮았는데 마지막에 뇌절을 해버린 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