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털보와 싱크로율이 높지만…ㄷㄷㄷ
B
BLACK (211.♡.226.213)
2026년 2월 19일 AM 09:31 · 수정됨(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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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노벨상 관련 언급은 농담으로 그쳤으면 합니다.
그 대상을 지정하는데 새로운 갈라치기(?)의 수단이 될 가능성이 있다 생각되네요…
누군 대상이 되고 누군 안되고…
국힘이 사그러지면서 어느정도 예측되었던 민주당의 분열을 통한 진보 보수의 재정립에서 벌어지는 혼란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노벨상의 대상이 누군지를 놓고 벌어질 혼란과 대립을 온국민이 겪을 필요는 없어보입니다만…
추진을 해도 내란을 극복한 대한민국 이라거나 현 정부라거나 했으면 합니다…
시민을 대상으로 하면 작지않은 혼란과 분열이 우려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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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02.19 · 49.♡.6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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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wRU
02.19 · 112.♡.94.139
저도 그 방송 듣고 아니다 싶어 노벨 홈페이지 검색했습니다.
올해 노벨평화상 추천 마감은 1월 31일 이었고 대상은 과학 분야와 달리 누구나 가능하답니다.
세계정치학회가 대상 여부도 알아보지 않고 후보 추천하지는 않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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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상징성있는 분들이 대표하셔서 상받으러 가시는 걸 추진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