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는 외신만 질문기회, 굴욕감 안겨준 '기자회견 참사'.gisaaa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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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0일 AM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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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취임 2주년을 맞아 열린 기자회견.

외교·안보 분야 질문은 외국 언론만 할 수 있었다.

한국인 입장에서 외교·안보를 물어볼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외교·안보 분야에선 4번의 질의·응답이 있었는데, 국내 언론도 손을 많이 들었지만 지명된 기자는 모두 외국 언론사 소속.



그 중 <니혼게이자이> 기자는 '강제동원 문제에 대해서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황인데 앞으로 어떻게 대응하겠느냐'고 물었다.



윤석열 대통령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또 구체적으로는 북핵 대응을 위해서, 또 양국의 경제 협력을 위해서, 인(도)태(평양)지역과 글로벌 사회에서 양국의 어떤 공동 어젠다에 대한 리더십 확보를 위해서 협력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여러 가지 현안이라든가 과거사가 걸림돌이 될 수는 있습니다만, 저희가 어떤 확고한 목표 지향성을 가지고 인내할 것은 인내해 가면서 가야 할 방향을 걸어가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해...{emo:onion-111.gif:50}


양국의 미래와 안보를 위해 한일 관계 개선이 중요하므로 과거사나 현안 문제에는 (한국일본 모두)인내하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한일 관계와 관련해 현재 뜨거운 관심사는 네이버 라인야후 사태다. 


(중략.)..

하지만 외교·안보 분야에 대해 국내 언론은 한국인의 시각으로 질문할 수 없었다.

동시에 윤 대통령이 이 문제에 정당한 목소리를 내면서 '일본에 할 말은 하는 정부'의 모습을 보일 기회도 사라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47/000243304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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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총독부 윤완용의 3년은 그냥둬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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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05.10 · 210.♡.18.88

    기레기들이 제대로 역할을 했다면 대통령이 될 수 없었던 인간이죠. 반성부터 하세요...
  • 마이콜

    마이콜 Lv.1 → 우주난민

    24.05.10 · 112.♡.125.170

    +1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4.05.10 · 220.♡.37.28

    횡설수설... 자아가 없는 좀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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