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에게 매일 충성충성을 외치고 있습니다
H
H.S사랑 (118.♡.15.91)
2026년 2월 19일 AM 11:11 · 수정됨(12:36)
조회 1,297 공감 0
아니..삼전을 안 파네요? 존경스럽습니다..
10만 전자에도 눈 하나 깜빡 안하시더니..
15만원 됐을때 제가 팔아라...했더니 20만원도 쉽게 갈거라고 하더라구요..
(이때 팔았으면 저 죽었겠죠?)
역시 와이프 말이 맞았네요~~
와이프 말은 곧 법입니다~ 모든 게 옳습니다...
와이프 말에 토를 달지 않습니다~~
요즘 매일 충성충성하는 중입니다..(제 주식은 참혹합니다만...)
와이프 잔고 가끔 볼때마다 충성심이 더 올라갑니다~
삼전 어디까지 갈지 무섭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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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2.19 · 118.♡.4.134
바짝 엎드려서 콩고물 떨어지길 바라야 함미다???? -
삶삶은다모앙
02.19 · 61.♡.223.158
저도 삽질 하다... Kodex 200으로 수렴하는 중입니다.... -
Mmonarch
02.19 · 180.♡.247.250
여성이 주식을 더 잘 하는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저도 촐싹촐싹 4848해서 수익율은 ㅠㅜ -
사사막여우
02.19 · 223.♡.181.188
여자분들은 남자가 근접하기 어려운
'촉'이 있는 것 같아요 ㅋ -
살살려주세요
02.19 · 115.♡.89.23
치킨 드시겠네요. 부럽.... ㄷㄷㄷ - 돌
돌파리
02.19 · 1.♡.192.253
저희 와이프도 아직 가지고 있어요.
근데 어차피 와이프 개인 비상금 주식이고..;;;
팔더라도 저한테는 콩고물도 없어요. ㅠㅠ -
LLuBu72
02.19 · 1.♡.120.91
전 할 자금이 없어서 옆에서 구경만 하는데...
마눌느님이 행복해 하십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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