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까망앙마 (222.♡.24.95)
2026년 2월 19일 AM 11:21 · 수정됨(13:07)
조회 1,113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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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2.19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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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하늘걷기 작성자
02.19 · 222.♡.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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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02.19 · 211.♡.64.75
오늘 할일이 많아서 아직까지 암껏도 못먹었는데
부럽네유~~ ㅠ 맛점하세욧. -
까까망앙마
→ 채게바라 작성자
02.19 · 222.♡.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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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02.19 · 118.♡.73.129
저는 연휴에 카페라떼 500 이랑 두쫀쿠 말쫀쿠 폭식했다가 장염 걸려서 빌빌 거리고 있읍니다..ㅠㅠ -
까까망앙마
→ 이루얀 작성자
02.19 · 222.♡.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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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2.19 · 223.♡.45.198
미친듯이 먹고 체해서 그저께랑 어제는 하루 한 끼만 먹었습니다. 못 먹는 동안 또 레시피 수집을 했지요. ㅋㅋㅋ -
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2.19 · 222.♡.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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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기간 동안 위장이 커져서 더 먹지 않습니까???
저만 돼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