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결혼 안할라 했지만 결호한 유부남이 느낀 결혼에 대한 고찰
살
살려주세요 (115.♡.89.23)
2026년 2월 19일 AM 11:31 · 수정됨(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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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 대한 배려
저게 참 간단해보이는 단어지만 결혼생활에서 제일 중요한거고 그만큼 어려운겁니다.
문제는 연애에서 배려랑 결혼에서 배려는 하늘과 땅 차이라 결혼 전에는 저 배려라는 부분을 확인하는게 정말 어려워요.
저분은 진짜 좋은 분을 만난거고 전생에 독립운동 했거나 거북선 노잡이 정도는 하셨을듯....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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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융끼융
02.19 · 222.♡.2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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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끼융끼융
02.19 · 112.♡.168.249
논점은 아니지만...그렇게 느끼실만도 합니다.
그런 경제적인 부분이 결혼 후 더 안 좋아졌다면 전혀 다른 논조의 글이 펼쳐졌을지도 모르죠.
그리고 그런 부분은 결혼 한 수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고통 받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결혼을 포기하게 만든 요건이기도 하니깐요. - 이
이하아
02.19 · 211.♡.206.120
핵심요약. 나를 이해해주고 베려한 아내를 만났다. -
아아스트라
02.19 · 49.♡.187.49
정말정말 와이프 잘만난 일부 케이스죠 -
SStarLeo
02.19 · 211.♡.200.58
결혼 잘한거죠.
집안에서 사랑 많이 받고 커온 아내 같군요 -
숀숀화이트팤
02.19 · 211.♡.205.46
결혼 조아! \[T]/ -
삐삐딲썬
02.19 · 210.♡.108.87
인간본성은 자기중심성과 이기심으로 충만하나 아주 조금 또는 쬐끔 이타심과 희생이 작동되곤 한다. 배려는 희생이다. -
넘넘실이
02.19 · 218.♡.59.185
저도 결혼20년 넘으니까 깨달아서
요즘엔 집사람한테 잘합니다
배려 중요합니다 -
두두부1
02.19 · 121.♡.128.94
서로 이해해준다는 말이 정말 어려운 말이죠.
죽을때까지 이해 못하는 부부도 있을거구요. -
Nneomaya
02.19 · 211.♡.205.105
결혼 잘 했네요. 이해 해 주는 사람이 반려자로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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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아내도 잘 얻은 듯. 인생의 전반적인 운이 편 사람이네요.
논점은 그게 아닌데 왜 저는 이런 것만 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