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살려고 주식 계좌에 돈을 넣었는데 난감하네요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6년 2월 19일 AM 11:46 · 수정됨(13:09)
조회 2,131 공감 0
잘못 눌러서 조카 통장에다가 돈을 넣었습니다.
조카가 톡이 와서 '삼촌 잘못보낸거 같은데' 해서 보니까...
그래서 다시 보내라고 했더니
하루에 백만원 밖에 못보낸다고...
은행갔더니 사람이 너무 많다고...
이놈이 삼촌 돈 때먹으려고 이러는거 아니겠죠?
간도 큰 놈일세...
오늘 주식 못? 사겠습니다.
아니 안사는게 나을지도 모를 불장 입니다.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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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02.19 · 118.♡.174.38
조카에게 장투했다 생각하세요 -
마마이너스아이
→ 별이 작성자
02.19 · 61.♡.139.51
그러기에는 액수가... -
남남극백곰
02.19 · 223.♡.51.73
조카 : 삼촌 잘 먹겠슴미다 꺼억~!! -
Ddh22
02.19 · 175.♡.141.19
조카:“삼촌,지금부터 게임을 시작할께.삼촌은 나에게 친절하지 못했지?“ -
감감말랭이
02.19 · 223.♡.73.60
삼촌
삼촌!
삼촌삼촌삼촌! -
TThinkMoon_Official
02.19 · 121.♡.219.160
얼마 계좌 이체 해주셨길래 ㅋㅋㅋㅋ 100만원이 넘는 겁니까? -
마마이너스아이
→ ThinkMoon_Official 작성자
02.19 · 61.♡.139.51
허허허 지난주 뺀 돈을 잘못 보내서... 좀 됩니다. -
FFlyCathay
02.19 · 112.♡.212.218
아이들 계좌는 이체한도가 있습니다. 사고예방 때문에...
그런데 그 100만원이 이체, 결제 한도가 다 포함된거라 저 100을 보내면 조카는 본인이 쓸 것도 못쓰는데요.
간이 큰게 아니라... -
마마이너스아이
→ FlyCathay 작성자
02.19 · 61.♡.139.51
아... 은행 밖에 답이 없군요.
신용카드가 있는 것도 아니니... -
Mmyrandy
02.19 · 121.♡.199.152
그냥 오늘은 안들어가야 하는 날 인가보다~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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