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손이 안잡히네요.
무적전설

Lv.1 무적전설 (220.♡.83.234)

2026년 2월 19일 PM 01:44 · 수정됨(14:46)

조회 1,157 공감 0

오늘 새벽 계속 12.3때의 악몽이 떠올라서 잠이 깨고 다시 잠들고를 반복하다가 할일이 많아서, 거점오피스에 나와 일을 하고 있는데요. 급한 것들 다 쳐내고, 밥을 먹으러 가야지 했는데... 판사가 지귀연인지라 밥 생각도 없고... 일 더해보려고 해도 일손도 안잡히고... 정말 힘드네요.


기대는 1도 안합니다만, 최악의 판결인 공소기각 등으로 내란을 다시 일으켜 세운다면 하... 정말 어쩌지라는 생각도 들고.. 참 난감합니다.

댓글 (8)

  • 하바나

    하바나 Lv.1

    02.19 · 110.♡.237.139

    저도 도무지 집중이 되지않아 멍하게 시계만 쳐다 보고 있습니다(ㅠ.ㅠ)
  • 무적전설

    무적전설 Lv.1 → 하바나 작성자

    02.19 · 220.♡.83.234

    편의점 김밥이라도 사와서 먹어야겠습니다.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02.19 · 106.♡.130.172

    무덤덤 할려고 애는 쓰는데 좀다가 방송이나 들으면서ㅠ일해야지요..
  • 무적전설

    무적전설 Lv.1 → 샤프슈터 작성자

    02.19 · 220.♡.83.234

    힘냅시다 힘!
  • 동쪽호랑이

    동쪽호랑이 Lv.1

    02.19 · 61.♡.175.54

    공휴일 후에 샌드위치 주간은 공식적 루팡날 아닌가요 ㅎㅎ 사무실에 다들 일하는척 노는듯
  • 무적전설

    무적전설 Lv.1 → 동쪽호랑이 작성자

    02.19 · 220.♡.83.234

    근데 전 일이 쌓였습니다. T.T 정상업무중 이에요.
  • 자전거여행 Lv.1

    02.19 · 1.♡.115.138

    저도 비슷하네요..
  • 노마드5

    노마드5 Lv.1

    02.19 · 211.♡.109.37

    잘못되면 시위히러 가야죠,,,, 제대로 판결이 나오길 바랍니다
    매번 판사들의 납득이 안가는 판결 때문에 정신줄을 몇번 났더니 스트레스 때문에 방송도 못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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