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말하는 걸 봐서는...
쩝쩝

Lv.1 쩝쩝 (118.♡.22.159)

2026년 2월 19일 PM 03:38 · 수정됨(15:45)

조회 876 공감 0

웬지 우려스러운 상황으로 갈 가능성이 보입니다.

원래 판결문 자체가 처음에 좋은말 하면 형량 세게 주는 것이고 안좋은말부터 시작하면 형량 적게 주는게 나름 지들 관행인데

오만가지 이상한... 소위 법원이란 것이 없었거나 거의 무늬만 법원인 시절의 이야기..

거기다 한국과는 맞지도 않는 서양의 사례까지 긁어온 걸 봐서는...


더 이상 듣고있기 힘들것 같네요....

그냥 저도 화면 끄고 게시판으로 보려고 합니다.


역시 방구석에 처박혀 책만 달달 외우다보니 책속의 사회가 전체인줄 착각하는 집단이 바로 법조계의 꼬라지라고

아는 판사가 그러던데 정말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 판사냥반 나름 환멸을 느껴서 때려치고 지금은 해외로 이주했;;;)





계속 듣고있다가는 속쓰림과 오만가지 병이 다 몰려올거 같아요.

댓글 (4)

  • 블루팅 Lv.1

    02.19 · 211.♡.205.104

    힘들지만 끝까지 보고 있습니다.
  • 쩝쩝_휴식중

    쩝쩝_휴식중 Lv.1 → 블루팅 작성자

    02.19 · 118.♡.22.159

    응원해드립니다.
    저는 지금 일하면서 보는 중이었다가 더 이상 듣고있기 힘들더라구요...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02.19 · 140.♡.29.0

    서울대에서 전교1등했던거 자랑하는게 서울대 최고 바보라는건 낙성대 나온 저도 아는 얘긴데, 자기가 고등학교 때 성적이 어땠다는 얘기를 50넘어 머리털 훌러덩 벗겨진 채로도 하는게 판사들입니다.. ㅋ
  • 쩝쩝_휴식중

    쩝쩝_휴식중 Lv.1 → 부산혁신당 작성자

    02.19 · 118.♡.22.159

    그러면서 사회성은 바닥권인게 더 적나라하게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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