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72.♡.94.23)
2026년 2월 19일 PM 03:39
내란죄의 판결을
“상식적으로 어떻게 판결될 것이다” 라고 보게 되는 게 아니라,
‘재판관 한 명’에 이렇게
휘둘리며
가슴 졸여야 하는 건
바꿔야 합니다.
“사법개혁”이 필요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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