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한 시간 동안 계속 아타깝다느니 떠들어댈 판결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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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9일 PM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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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에 포함된 단어와 맥락들을 유추해보면 판결문을 작성한 지귀연이라는 자가 어떤 의도를 숨기고 있는지 보입니다.
판사가 말 그대로 신의 권력을 손아귀에 쥐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대한민국에서는 판사가 갑오브갑입니다
멍청한 놈이 멍청한짓 했다고 봐주려는 태도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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