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옆자리 태극기 할배2명 대화
코
코쿠 (112.♡.176.105)
2026년 2월 19일 PM 04:10 · 수정됨(16:20)
조회 1,725 공감 0
지귀연이가 몸사리는 판단을 했다.
유혈사태 한번 일어났어야 정신차렸는데 아쉽다.
전한길이 편하게 살수 있었는데.. 열사다.
담배나 한대 태우자.
..
어질어질합니다.
제가 중국에 2년넘게 있다 와서
작년이맘때 복귀했는데
지난1년 제일 싫었던것중 하나가
중국에서는 어디가든 뭔소리해도 못알아들으니 편했는데
개소리도 한국말이라 알아들어서 짜증납니다.
댓글 (3)
- 눈
눈팅이취미
02.19 · 182.♡.218.38
태극기는 제정신이 아니예요. 꼭 피를 보고 싶어함. -
랑랑랑마누하
→ 눈팅이취미
02.19 · 222.♡.12.199
거기에 제 피는 없을 거라고 확신하겠죠. -
퍼퍼스
02.19 · 112.♡.117.90
그 늙은 몸뚱이로 유혈사태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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