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삼촌 (222.♡.99.94)
2026년 2월 19일 PM 04:13
자꾸 뭐가 안타깝다고 그러는지.
치밀하지 않았다. 노령이다.
이거 민사나 형사에서 나올 얘기를 내란죄 판결에서 써먹다니.
NomenNescio
02.19 · 112.♡.1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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