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에게 국민은 그냥 보이지도 않는
시
시아시언 (59.♡.50.123)
2026년 2월 19일 PM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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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나 미생물 같은 존재네요.
국회.선관위등
고위직 나으리들 계신곳을
건드리지 않았으면
"내란이 아니다"
왜 하필 거길 갔니
그거 때문에
이렇게 계속해서 재판받고
본인과 가족들이 고통받잖아
지난 1년 반동안
그밤에 국회로 달려갔던
저포함 수천의 국민들과
이후 거리로 쏟아저 나와
저 내란 세력을 잠재운
수많은 국민들의 외침과
한겨울 눈사람 되어가면서
고생한 이들은 보이지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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