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한시름 놓았지 싶습니다.
단아

Lv.1 단아 (182.♡.98.21)

2026년 2월 19일 PM 06:40 · 수정됨(19:49)

조회 364 공감 0

사형이었어야 하는건 두말할 필요 없구요.

전 사실 집행유예 이런걸로 풀려나는 상상까지 했던터라...하..지귀연을 정말 1도 못믿었거든요. 

2심에서 사형 나오기를 바라며.

그래도 오늘은 작은 축배를 들어야겠습니다.

오늘 갖고 있던 주식 일부를 익절한 날이기도 하구요.

작년이었으면 전부 매도해야 겨우 필요한 돈을 마련했을텐데 정권 바뀌고 2배 수익률 덕에 일부 주식은 남겨두고 팔게 되었거든요.(금액이 너무 소소한건 좀 슬픈..ㅋㅋ) 

암튼..이래저래 저에겐 다행인 날이라..

빨리 퇴근하고 싶네요. ㅎㅎ

댓글 (1)

  • clien11

    clien11 Lv.1

    02.19 · 103.♡.126.34

    이미 다른 건으로 1월에 5년 받아둔 1심 선고가 있어 설사 오늘 무죄 나도 못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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