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 역겹네요.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6년 2월 19일 PM 07:24 · 수정됨(20:39)

조회 938 공감 0

인명을 해하지 않으려고 노력 했다는 식으로 썼던데 이것 자체가 선후관계가 뒤틀려있는 겁니다.

국회에 달려가 목숨걸고 막으려고 국민과 소극적 행동을 했던 출동 군인들의 노력이지 윤석열과 그를 따르는 내란범죄자들의 노력이 아닙니다.

또한 공무원에게는 더 엄격하게 적용해야될 범죄를 공무원이라는 이유를 감형 사유로 삼다니요.

중요 증거물은 불인정에 

그리고 무엇보다 판결문에 국민이 빠져있습니다.


특권 의식을 드러내고 자신들의 자리를 공공히 하려는 판결 역겹네요.

댓글 (4)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2.19 · 221.♡.34.113

    돼지와 내란범들의 목숨이 국민들의 목숨보다 더 무거운가 보네요. 판사들에겐...
  • 왁스천사

    왁스천사 Lv.1

    02.19 · 125.♡.210.135

    내란 수괴와 그 공범들이 노상원 등 몇 명 제외하고는 (노상원도 공직 생활을 오래 하긴 했죠) 모두 고위 공직자이기에 이런 내란을 실행할 수 있었던 건데, 그걸 감형 사유라고 하는데서 실소가 나오더군요.
  • Royental

    Royental Lv.1

    02.19 · 14.♡.71.190

    인명을 해하려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와 반대로, 문을 부수고 끄집어 내라는 둥 발포를 종용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불능과 행위 중단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 LOWES

    LOWES Lv.1

    02.19 · 61.♡.83.50

    지귀엑 토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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