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휴민트는 참 익숙한 맛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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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0 (222.♡.191.239)
2026년 2월 19일 PM 10:02 · 수정됨(02. 20. 09:21)
조회 1,186 공감 0
베를린을 정말 재미있게 봤었어서..
나름 기대를 하며 봤습니다.
그리고 그 초반에는 분명
제가 좋아하는 익숙한 그 맛이긴 했는데..
영화가 진행되며 그 익숙한 맛들이 너무 여러가지가 섞이다보니
이도저도 아닌 아무맛도 안 나는 영화가 된게 아닌가 싶은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도 왕사남보다는 극장에서 보는 맛은 좀 더 나았던거 같긴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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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니아빠
02.19 · 112.♡.198.77
딱 조인성 초반액션씬까지만 좋았음요 ㅋ 그 다음은.. -
열열린눈
02.19 · 223.♡.72.27
저도 왕사남보다는 재밌었어요 ㅎ - I
ifv506
02.19 · 122.♡.19.145
저도 둘 둘 중엔 휴민트가 좋았어요. 어제 휴민트 보고 집에와서 베를린을 다시 보니 베를린이 진짜엿네요. -
Kkosdaq50
02.19 · 104.♡.68.24
저랑 와이프는 나름 재미나게 봤어요.
익숙한 재미라고나 할까요 - E
ElCid
02.19 · 118.♡.24.238
조인성의 절제된 액션.
박정민의 날 것 그대로 액션.
신세경의 가열찬 아름다움.
그거면 된겁니다.ㅎㅎㅎ -
갈갈색눈
02.19 · 220.♡.192.165
류승완 감독이 너무 안전빵으로 간것 아닌가 싶더라구요. 배우들 화보집 같은 느낌.. 베를린이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 O
OLDnNEW
02.19 · 49.♡.138.124
신세경이면 목숨 걸만 하쥬 -
언언더라인
02.20 · 210.♡.127.78
신세경 이뿌다.. 라고 생각하다 영화가 끝났네요..
마지막 씬들은 좀 너무 하다 싶기도 하고 -
Bbiogon
02.20 · 125.♡.237.209
류승완 감독 영화는 큰 기대 없이 보는 편인데
중반까진 기대 이상으로 좋았지만 후반에 다소 엉성하더니 액션도 산만하더군요.
그래도 돈 아깝다 정도는 아니고 즐감했습니다.
다음 작품엔 표종성이 등장하려나요 ㅎㅎ -
코코파니코피나
02.20 · 118.♡.27.177
류승완 감독이 나이가 들어가서 과거 봤던 영화들의 추억을 소재 삼아 만든 영화 같아요.
액션은 볼만 했지만 몇몇 장면마다 식상하고 오글거려요.
특히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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