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재판 생방을 안보길 잘했네요.
하
하늘걷기 (211.♡.97.42)
2026년 2월 20일 AM 07:37 · 수정됨(10:49)
조회 713 공감 0
이렇게 겸공에서 듣는데도 열이 오르고 속이 답답한 데
생방으로 봤으면 화딱지 나서 죽을 뻔했습니다.
대신 생방 보시고 실시간으로 소식 전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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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빌맨
02.20 · 116.♡.36.158
생방송 보는데, 심장이 벌렁거려서 중간은 생략했네요. -
MMarginJOA
→ 모빌맨
02.20 · 123.♡.217.182
저도 심장이 벌렁거렸지만 끝까지 봤어요.. 힘들었습니다 어휴..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02.20 · 115.♡.59.108
진짜 너무 어쩔 수가 없이 무기징역선고한 느낌이였죠.
법복 입은 미친작자들이 사람이 안죽었는데 무슨 내란이냐라는 물밥견들의 말에 동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샤샤프슈터
02.20 · 106.♡.131.6
일도 해야 했지만 속터질거 같아서 저도 안듣고 다모앙만 봤었네요 후우.. -
구구린날의청춘
02.20 · 221.♡.51.170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 블
블루팅
02.20 · 211.♡.205.104
저는 힘들었지만
듣기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내 뇌와 귀는 썩어들어 갔지만
마주해야할 현실을 외면하기보단
직접 내가 듣고 판단하고 싶었습니다.
쉽게 잊혀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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