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더 (211.♡.68.134)
2026년 2월 20일 AM 07:42 · 수정됨(10:53)
https://youtu.be/6OtMcWktQzE?si=hOfIWq63wxedbUk7
갈라치기 세력들이 요즘 주워 섬기는걸로 보이는 함돈균이라는 '구조전문가' 겸 '철학자'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말에 양념치는 스타일이네요 아니 양념 치는게 아니고 알맹이는 없고 양념만 있습니다.
쟤들이 무슨 생각으로 저러나가 함축돼 있습니다.
보실 가치가 없는 영상이니 기억에 남는 것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1. 정청래의 합당선언은 윤석열, 조희대에 이은 제 3의 '쿠테타'
2. 합당은 시대정신과 맞지 않음 : 시대정신이 뭐냐 물으니 딴소리....
3. 정청래 제명시켜야 함
4. 합당하면 안되는 이유는 '민주주의'의 기본인 '숙의'가 없었기 때문
5. 법원 개혁을 정청래가 하지 않아서 누더기 된 법안으로 내란재판이 이지경임
6. 기자가 묻습니다. 말씀하신 '숙의'때문에 그렇게 된 면이 있지 않느냐? : 당연히 대응 논리가 없으니 딴소리
7. 일인 일표제 반대, 대의원제도가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님 : 본인말하고 모순이 발견됩니다. 견적 나오죠?
8. 정청래는 대의원도 설득 못함 그래서 '동네사람들'(당원) 모아서 연임 하려는 거임
9. 이재명은 문재인 정권의 검찰에 탄압당했음, 조국의 경우와는 다름 조국은 민정수석, 법무부 장관이라는 '칼자루'를 쥐고 있었음 : 그거 칼자루 쓴게 윤석렬이죠...민주주의 어디갔죠?
10. 문파들의 쿠테타 막아야한다. : 기자가 묻습니다. 뭘 얻으려고 쿠테타를 하죠? 딴소리... 논리가 없으니까요
11. 정청래가 이재명 재판에 참여했던 변호사를 당무를 시키고 있다. 구조를 보면 정청래가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음, 나 구조전문가임
12. 이언주는 민주주의자 행위로 민주주의를 이뤘음
13. 사람 고쳐쓰라고 교육하는거. 따라서 이언주는 민주주의자 : 11번하고 대치되죠?
14. 문재인이 이재명 밀어줬으면 0.몇% 차이로 지지는 않았을것이고, 윤석렬이 탄생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 문재인은 악마 : 대통령이 선거개입 안 했다고 욕하는거? 민주주의?
말에 내용이 하나도 없고, 논리는 약에 쓰려도 해도 없고 혐오만 넘실됩니다. 중간에 명민준 언급하던데, 쿵짝이 좀 맞는 모양입니다.
김용민이 또 주워다 쓰는 것 같더군요 단언컨데 이재명 정부의 가장 큰 해악은 이 세력들 입니다.

문재인 정권 초의 데자뷰를 보고 있는 것 같은데, 그 혐오의 대상이 문재인이라는게 힘이 빠지네요...민주당 지지하기 힘듭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공약1호가 뭔지 아십니까?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였습니다.
SBS 8뉴스 - 이재명 시장 "공약 1호? 윤석열 검사 기용"
https://youtu.be/PBrW9KLSNOw?si=n4naz7huXk3WU-9Q
갈라치기 하는 인간들 지긋지긋 합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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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rginJOA
02.20 · 123.♡.217.182
철학자인 박구용 교수님이 좀 유명해지니 대충 같은 타이틀 달고 있는 얘가 나대는 것 같은데 수준 차이가... ㅋㅋㅋ -
베베더
→ MarginJOA 작성자
02.20 · 211.♡.68.116
안그래도 중간에 살짝 디스한번 합니다. -
Mmagicdice
02.20 · 223.♡.78.162
누구? 듣보같은데요(주어없음) -
베베더
→ magicdice 작성자
02.20 · 1.♡.161.27
듣보 맞습니다. 김용민의 패턴이에요 본인이 아는게 없으니 본인 논리 대신해 줄 사람들 찾아서 띄우는거 근데 얘도 논리가 없다는게 웃음 포인트죠 -
KKenia
02.20 · 175.♡.100.133
김용민이랑 어울리는 자면 수준 뻔하죠. -
욕욕처럼남은목숨
02.20 · 175.♡.17.194
어디 커뮤에서 함돈균..문학 평론가 뭐하던 사람이예요? 하는 질문에
백수시고~...라는 답이 있어서 한참 웃었던..기억이 있네요.
급이 안되는 사람?이라는 말을 하기엔 좀 뭐하지만,
92, 93학번 선배들을 싫어했던 이유가...
혁명의 사생아라고 불렸었죠.
뭔가 적통이 아닌 느낌, 계열은 비슷한데 뭔가 말뿐이고
70학번 선배들이 볍씨를 뿌리고
80학번 선배들이 밥상을 차리고
90까지는 80학번의 고통을 하는데
92부터는...데모가 얼마나 뜨거운 공간인지 모르더라구요
그냥 차려진 밥상에 앉아서 반찬 투정 하는 거를
운동이라고 생각하더라구요.
백수저 요리사가 한동훈이면 흑수저 요리사가 함돈균 같은 거죠.
그들은 현상을 파악할 줄 몰라요.
그냥 남들이 파악해 놓은 현상을 배우기 급급하다가
자기 발표시간이 오면 이상한 논리로 그것을 비꼬고 외국 어쩌구 하면서
주제를 희석할 줄 만 알죠.
진중권이나 변희재식 ...
92학번들...오렌지족을 동경하고, 물질 만능 주의를 나쁘지 않게 받아드린 세대죠.
한동훈이 공항에 영문제목이 박힌 빨간책 들고 나타난 거처럼.
그들은 그들이 소유한것에 대해 동경하죠.
읽지도 않은 책이지만 책장에 있으면 내가 아는 것처럼
영화 딱 한번 보고 그 영화를 평론하는 거를 아무런 부끄럼 없이 생각해요.
그리고 그 학번 부터 배움이 취직의 도구로 전락했고
대학이 취업학원으로 전락했죠.
함돈균은 그냥 92학번이 가진 기회주의와 자본주의식 비굴함을 응축한 케릭터 같더라구요.
머리털있는 한동훈이죠. 어딘가 찾아보면 날씬한 윤석열같은 선배가 있을 겁니다.
물론 쥴리같은 여자도 친하게 지내고 있겠죠 -
베베더
→ 욕처럼남은목숨 작성자
02.20 · 1.♡.161.27
철학자라는 사람이 이렇게 모순투성이 논리를 가지고 떠들고 다닌다는게 처참하더군요.... 뭐라도 있겠지 하고 들은 제가 잘못입니다. -
독독쉘
→ 욕처럼남은목숨
02.20 · 183.♡.76.80
사람이 문제지 학번의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요?
학번을 통한 사람의 일반화 논리도 교묘한 갈라치기 논리처럼 보입니다. 의도가 아니라고 해도요.. -
Ddew91
02.20 · 106.♡.196.122
함돈균이 얘 뭐 되나요? - 영
영양제
02.20 · 211.♡.64.37
유튜브 채널 개설이 2023년인데 실제 영상은 1년전정도부터 보이는데 초기에는 철학에 미술에 문학비평 위주로 가다가 저 때도 조회수 잘 찍혀봐야 5~6천정도 찍혔고..7개월전부터 이재명 대통령 언급을 시작하고 , 6개월전부터 조국사면복권 특집이라는 영상을 올리면서 본격 반문 반조국 쪽으로 주 컨텐츠가 바뀌네요.
"문재인과 다른 이재명의 외교능력"이라고 컨텐츠 만들어서 까기 시작하니까 그 때부터 조회수가 2만회로 껑충 뜁니다.이후 김어준과 주진우를 까니까 조회수가 7만회로 최고로 찍히죠.허탈했을 것 같습니다.고생해서 철학 미술 문학 이런 이야기해봐야 조회수 5천 찍는 것도 버거웠는데 김어준 주진우 문재인 조국까니까 기본 몇 만회씩 찍히고 방송국에서 섭외도 들어오니..지금도 불러주는 매체들 고발뉴스나 김용민 저런 곳들 나가서 이 사람이 미술 문학 교육 이야기하게 해주나요.와서 까는데 한마디 거들라는거죠.
지금도 이 사람이 가끔 교육 문학 이런 컨텐츠 넣으면 조회수가 여전히 1~5천사이네요.지금 저 채널 시청자들도 정치도구로서만 소비할 뿐 이 사람이 원래하던 이야기엔 관심이 없다는 거..정작 이런 사람들을 먹고 살게 해주는 게 김어준 문재인인거죠.왜 요새 진영내 생계형채널들이 한 목소리로 저러고 사는지 알 것 같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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