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자 (222.♡.32.74)
2026년 2월 20일 AM 08:30 · 수정됨(14:35)

저만 그렇게 느낀것일 수도 있습니다.
박주민 : "그래서 저는 이 판결을 매우 잘못된 판결이라고 생각하고, 이 판결에 만족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김어준 : "형량에만 만족하는 사람 있을수 있어요. 형량에는"
박주민 : "분노하고, 분노해요.. 동의 할수 없는데"
이거 왠지 정원오 구청장 이야기 끼워넣으려고 하다가 저지 당한 느낌이 납니다.
박주민 의원 말이 맞고, 어제 정원오 구청장도 실수 크게 저지르기도 했죠.
하지만, 실수인거 판단하고 글 삭제 후, 글 다시 올렸습니다. 이건 많이 안 알려졌더라구요.

https://www.facebook.com/share/p/18E24Bqq5a/
정원오 구청장도 서울 시장과 같이 큰 자리를 바라보고 있으면,
더 조심하고, 더 많은 소통을 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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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02.20 · 221.♡.175.185
정원오의 저 발언이 이번 판결을 만족한다라고 느껴지지는 않네요. -
취취미생활자
→ 사미사 작성자
02.20 · 222.♡.32.74
삭제하고 다시 올린 겁니다. 어제는 욕 많이 먹었죠. -
사사미사
→ 취미생활자
02.20 · 221.♡.175.185
아 그렇군요;;; -
하하늘걷기
02.20 · 211.♡.97.42
공소 기각이 나올 수도 있다는 위기감 뒤에 무기징역이라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재판 내내 가스라이팅 당한 겁니다.
그런 실수인 거고 그래서 비판도 할 수는 있죠.
하지만 박주민은 자기 경선 경쟁자의 실수를 가지고 껀수 잡았다고 치고 나오는 모습이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언주 이야기는 선거에 도움 안된다고 애써 외면하는 게 얄팍해 보이기도 하고요. -
취취미생활자
→ 하늘걷기 작성자
02.20 · 222.♡.32.74
그런데, 그건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냥 요즘 제가 박주민 의원 좋게 안보니까, 저런식으로 생각이 난 걸 수도 있구요. 저 말을 들을때 제 느낌을 바탕으로 글 작성해봤습니다. -
하하늘걷기
→ 취미생활자
02.20 · 211.♡.97.42
어제 정원오 구청장이 글 올리자마자 비판글을 올렸죠.
취미생활자님만 그런 생각을 하시는 게 아닙니다.
여론 조사 1등을 견제하는 2등의 선거전이라고 생각합니다. -
에에스까르고
02.20 · 183.♡.123.226
두세 번 언급하려고 하던데 의도가 조금 보이긴 하더군요. -
취취미생활자
→ 에스까르고 작성자
02.20 · 222.♡.32.74
비슷하게 느끼신 분들도 계시군요. -
에에스까르고
→ 취미생활자
02.20 · 183.♡.123.226
거기서 더 언급하지 않은 걸 보면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정치 감각'은 있는 거긴 하죠.
정원오와 박주민의 가장 큰 차이는 정치적 경험을 가졌느냐 여부와
행정 경험을 가졌느냐 여부니까요.
결국은 민주당 당원 지지자들이 서울시장에게 행정 경험을 요구하느냐 정치 감각을 요구하느냐 하는 것이 이전 서울시장 경선에 반영되리라 봅니다. -
Kkita
02.20 · 110.♡.45.88
그래봤자 아저씨 안 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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