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는 서울북부 지방법원 관할에서 저지르는 걸로 ...
레
레겐스부르크 (222.♡.135.142)
2026년 2월 20일 AM 09:00 · 수정됨(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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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부터 북부지원에 새로운 부장 판사가 온다고 하죠.
사건에 따라 어떤 판사가 재판할지 모르지만
초범에 고령이라면 내란죄 버금가는 죄 한번 괜찮지 않습니까?
강남 소재 라이브카페 가서 술만 따르고 같이 식사하고 재판하면 혹시 모르죠
음주운전 하다가 사람 한두명 실수로 골로 보내도
혹은 평소에 눈여겨 보던 은행에 사제총 들고 가서 훔치지 않고 은행 보안의 계몽 목적으로 돈을 좀 들고 나와도
직장에서 맘에 안드는 사람 혹은 인사 고과에 불만이 있어 죽여도
시간단위 , 조건 단위, 판사가 빠져 나갈 시나리오만 만들어 부장판사 출신 개업 변호사 대동하고 변호하면
판결문 초안정도 작성해서 보내주면 잘 읽어 줄것 같은데 ...
점점 판사들이 법체계를 박살내는 느낌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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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02.20 · 222.♡.18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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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에 있다가 옷 벗고 나가면 같은 동네에서 변호사 못하는데.
북부지원으로 가서 조금 있다가 옷 벗으면...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건을 다루면서 돈을 벌수 있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더라지요.
지금 저 짓거리 해놓고 계속 판사 하겠다는게 말도 안되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뭐 어찌 할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