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 코인 세탁소에서 목격한 사건 입니다.
욕
욕처럼남은목숨 (175.♡.17.194)
2026년 2월 20일 AM 09:57 · 수정됨(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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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춘과 조카...저도 조카 있습니다.
폐하가 계단 아래 있는 시종을 부르던 말이라네요.
폐하를 불러서 진시황에게 말을 전했다고 합니다.
알고 보면 신기한 단어죠. 폐하..
전하는...폐하..밑..각하는 전하..밑..뭐 이렇게 내려왔나봐요.
귀하도..그런 식이고.
.물론 족하도...나를 낮춰 남을 올릴때 쓰는 말이였다고 합니다.
그 족하가...지금의 형제 자매의 자식을 귀히여겨 부르는 조카가 됐다고 하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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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02.20 · 223.♡.19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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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2.20 · 49.♡.218.16
저러다 걸려서 등짝스매시를... ㅋ -
LLeoNa
02.20 · 122.♡.131.78
책임없는 쾌락... -
볼볼통통오동통통
02.20 · 211.♡.199.233
헐 몰랐습니다. 원래는 족하 였었나요 ㄷㄷ -
페페퍼로니피자
02.20 · 165.♡.5.20
저도 조카 있는데 (외삼촌), 가끔 우리집에 조카 맡기면 밥 안맥이고 과자만 하루종일 먹입니다 ㅋㅋㅋㅋ
오면 고양이랑 같이 놀다가 동숲하면서 과자만 먹고 집에가는.. -
일일리케
02.20 · 169.♡.222.131
조카 사랑은 삼촌이죠...ㅋㅋㅋㅋ -
HHoYoonTV
02.20 · 118.♡.7.187
조카가 조커가 되면 어떤가요 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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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삼촌과의 비밀 추억을 만든거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