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무기(m16, ak47) 쏴 보기
세
세상여행 (211.♡.227.252)
2026년 2월 20일 AM 11:18 · 수정됨(11:56)
조회 831 공감 0
m16의 개발자인 유진 스토너(Eugene Stoner)가 ak47을 쏘고,
ak47의 개발자인 미하일 칼라시니코프(Mikhail Kalashnikov)가 m16을 쏴 보는 상황입니다.
냉전이 종식되던 90년 5월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의 초청으로 미하일 칼라시니코프가 미국을 방문했고 서로의 소총을 사격해 보고 기술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합니다.
이미 그 전에 서로의 총을 꽤 열심히 들여다 보고 개발에 반영하지 않았을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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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02.20 · 118.♡.5.94
라이벌 중국집에서 서로 시켜먹어보기 같네요 -
원원주니
02.20 · 58.♡.77.109
AK 반동이..ㄷㄷ 얼굴 맞겠네요 -
Ggar201
02.20 · 14.♡.147.165
유진스토너는 대부호가 되었고 칼리시니코프는........ 연금생활했던가요 -
NNoteTest
02.20 · 94.♡.17.139
ak 가 좀더 좋다고 배운듯 한데요??? -
Jjoydivison
02.20 · 222.♡.53.13
AK가 잔고장이 적고 극한상황에서 좋은 M16은 더 정교하고 반동도 적어서 좋다고 하더군요. 이 두 총의 장접을 합쳐서 만든게 K 시리즈라고 -
Mmlcc0422
02.20 · 119.♡.199.171
칼라시니코프 하면 이사진만 떠오릅니다. ㅋㅋ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627b0c0.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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