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차관급 정무관 파견
티
티엔 (211.♡.22.146)
2026년 2월 20일 PM 01:50 · 수정됨(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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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14032
일본 정부는 2월 22일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후루카와 나오키 내각부 정무관(차관급)을 파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의원 시절부터 "대신(장관)이 당당히 나가면 좋지 않은가"라고 발언하는 등의 모습으로 올해 행사에 정부 측 참석자를 격상해 장관급이 참석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습니다만, 올해는 기존과 같이 차관급 인사를 파견합니다.
교도통신은 "한일 관계의 개선 기조가 이어지는 점을 고려해 한국을 배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으며, 대중국 정책의 영향으로 한국과의 거리를 좁히고 싶어하는 일본 정부 정책의 일환인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다케시마의 날"은 일본 측의 부당한 영유권 주장의 일환으로, 시마네 현 조례에 따라 지정되었습니다. 일본 정부는 제2차 아베 신조 내각 발족 직후부터 정무관을 파견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는 정무관 파견에 대해서도 강력한 항의를 하고 있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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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2.20 · 221.♡.34.11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f2fd9a9.jpeg] -
시시커먼사각
02.20 · 119.♡.238.8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653ad0b.jpg]
에라이 -
야야나기
02.20 · 203.♡.212.33
일본 내부에서도 장관급을 보내느냐 차관급을 보내느냐 가지고 많은 의견이 있었는데. 일단 기존과 같은 차관급을 보내는걸 보면 눈치를 보긴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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