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에는 하이볼
란
란데셀리암 (14.♡.75.210)
2026년 2월 20일 PM 02:10 · 수정됨(17:37)
조회 457 공감 0

쌓인 연차가 많아 설 지나고 목금에 쉬는 중입니다.
간만에 와이프가 하이볼 만들어 달라고 해서 뒤져보니 위스키는 잭다니엘만 남았고 레몬은 없지만 레몬 시럽이 있고 큰 얼음도 다행히 있고 탄산은 많이 있고 그러네요.
동네 분들과 모임 가지거나 펜션 등 놀러갈 때 용도로 하이볼 만드는 법 찾아보고 관련 도구도 사서 잘 썼는데 이제 몇분 이사 가시고 애들도 커서 학원 등으로 바빠지니 예전만큼 하이볼 제조할 일이 많지 않습니다. 꼽아보니 작년 연말에 지인들 모셔서 집에서 마실 때 위스키를 다 쓴 것 같네요. 좋은 것도 꽤 있었는데 흠
주섬주섬 말아다 와이프랑 짠해서 점심 식사에 반주로 마시며 담에 마트가면 위스키 좀 사다 재워놔야겠다 생각합니다.
2월이 이렇게 흘러가네요. 다들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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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02.20 · 175.♡.8.103
육아의 고단함이 느껴지는 짤이네영 -
란란데셀리암
→ 시레비펜 작성자
02.20 · 211.♡.204.129
와이프가 피곤했는지 한잔 하고는 바로 낮잠 자러 갔네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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