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서 정치하는 사람들 착각하면 안됩니다.
P
protostar (218.♡.96.194)
2026년 2월 20일 PM 03:07 · 수정됨(15:16)
조회 488 공감 0
좀 전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지역은 밝히지 않겠습니다만 지방선거 출마자의 누나라면서 잘부탁한다더군요.
황당해서 제번호를 어디서 받으셨냐 하니까 출마예정자인 동생에게 받았다네요?
와 진짜 정신들이 꽃밭에 가있나봅니다. 그동안 출마예정자들 문자 보내는거 그냥 넘겼더니
이제는 가족이 당원명부를 가지고 전화를 하네요.
정말 내란 청산도 제대로 안되고 있는데 마음은 꽃밭에 가있는거 같아요.. 한심합니다.
댓글 (4)
- 영
영양제
02.20 · 211.♡.64.37
어이가 없네요.진짜 고소라도 한번 당해야 정신차릴런지.. -
세세상여행
02.20 · 211.♡.227.252
인식 수준이 처참하죠.
통화 녹음하고 선관위와 민주당에 신고하세요.
나중에 더 큰 문제 일으킬 작자입니다. -
아아리니아빠
02.20 · 121.♡.83.61
지금 잼프와 민주당 지지율이 높으니 경선 전부터 불꽃 튀네요.
지난 번에도 이랬죠. 민주당 깃발만 꽂으면 당선된다는 생각에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공천권만 받으면 된다는 생각에 수박들이 대거 유입됐는데.
이번에도 그러는 것 같습니다. 아니 전보다 더 심합니다. 적어도 그때는 지금 공취모?? 이딴 것 없었거든요.
이번에 구청장 후보라며 카톡 오는데 박선원 보좌관이라고 자랑스럽게 소개하는 것 보고 이 인간은 바로 탈락이라고 마음 먹었습니다.
지금 정신 못 차리고 있어요. - P
protostar
작성자
02.20 · 218.♡.96.194
일단 중앙당에 항의는 하려고요.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이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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