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등은 잠 푹자겠어요.
단
단아 (182.♡.98.21)
2026년 2월 20일 PM 04:22 · 수정됨(18:18)
조회 1,040 공감 0
올해 고등학생 되는 큰애가 오늘 소집일 다녀왔는데
고등학교도 8시 50분까지 등교래요.
와우..
우리땐 7시 반 등교였는데..
새벽 1시에 자도 7시간은 자겠어요.
공부 시켜야겠어요 ㅋㅋㅋ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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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소
02.20 · 211.♡.19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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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구소 작성자
02.20 · 182.♡.98.21
그..일반고 아닌거죠? 특목고나 그 공부잘하는 친구들이 가는 고등은 다른거 같더라구요. 하루 일과 보고 깜놀했어요. 보내지도 못하지만 받아줘도 저희 애는 자퇴할거 같은 일정..^^;;; -
구구소
→ 단아
02.20 · 211.♡.195.232
아..그렇군요. 일종의 특목고라.. -
즐즐거운하루
02.20 · 123.♡.10.180
학교에 따라서 7시30분까지 등교하는 학교도 있더라고요
좀 특수하게 남고 여고 초등 중등 다 한곳에 학교라서 등교시간을 다르게 하기위해
남고는 일찍, 여고는 좀 늦게 이렇게 배치하고 점심시간도 남고는 일찍, 여고는 늦게 이렇게 했더라고요 -
단단아
→ 즐거운하루 작성자
02.20 · 182.♡.98.21
뭔가 신기하네요. 저희 동네 학교들은 거의다 남녀합반인데..요즘 세상에 여고 남고가 귀하더라구요. -
Mmonarch
02.20 · 117.♡.6.20
애기랑 말씀 최대한 많이 나누시려고 노력하세요.
저희애도 중고딩때 고민이 많았더라구요.
요즘에 여러 얘기를 듣는데...
그때 혼자 고민시킨게 너무 가슴아프답니다.
그나저나 단아님 결혼전부터 글을 본거 같은데 애기가 벌써 고등학생인가봅니다
시간참 빨라요^^ -
단단아
→ monarch 작성자
02.20 · 182.♡.98.21
그쵸. 시간이 참 빨라요. 저도 고민을 듣고 싶은데..고민이 정말 없다는 아이에요. 제가 봐도 저희 아이는 그냥 늘 아무 생각이 없어보이긴 하는데^^;;;
지금이라도 이야기를 들으신다니 그래도 자제분이 이야기하며 많이 풀리실거라 생각해요. 시간이 정말 빨라요 ㅜㅜ -
프프랑지파니
02.20 · 14.♡.253.234
중3 딸내미.. 매일 새벽 3~4시에 자서 푹 못 자네요 -
단단아
→ 프랑지파니 작성자
02.20 · 182.♡.98.21
설마 공부하느라구요? 저희집에선 상상도 못할 이야기라.... - 더
더불어
02.20 · 223.♡.79.203
0교시 세대는 부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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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수업 시작에..
학교마다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