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에서 추천 1만 2천개 받고 있는 밸브(스팀)의 한국인 인턴 이야기
NoXoJo

Lv.1 NoXoJo (112.♡.4.134)

2026년 2월 20일 PM 06:08 · 수정됨(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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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ddit.com/r/pcmasterrace/comments/1r99q1h/what_would_we_have_done/


밸브가 단순 게임 개발사였던 초창기 시절

한국인 인턴이 있었는데....그 인턴이 밸브를 파산 위기에서 구해냈다고 합니다



(구글번역)



댓글 (2)

  • DRJang

    DRJang Lv.1

    02.20 · 211.♡.185.254

    좀더 부연설명을 추가하면 비방디가 PC방과 관련해서 행한 계약문서, 내외부로 주고받은 메일들을 제공한건데 양이 말그대로 미친듯이 방대하고, 그 시절에는 회사 내부에 한국어 번역할만한 인력, 그것도 법률적 지식이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이 더 당연한 시절이니.. 말그대로 엿먹어 보라는 식으로 거대한 서류뭉치를 던져준건데 벨브 법률 대리인 사무실에는 그런 사람이 있었네?... 인거였죠.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02.20 · 49.♡.149.207

    지금이야 AI에 몽땅 업로드하고 질의문 몇줄 쓰고 딸깍하면 바로, 진짜 바로 결과를 찾아주겠지만 당시로는 그 엔드류라는 양반이 정말 구세주였겠네요
    댓글 보니까 게이브 뉴웰이 자산 1/4은 줘야 한다는데 ㅋㅋ 저는 솔까 동의하는 바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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