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중딩이 체스하면서 만난 인도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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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59.♡.103.12)
2026년 2월 20일 PM 08:56 · 수정됨(02. 21. 08:15)
조회 823 공감 0
절대 포기를 안 한대요 ㅋㅋ
천천히 느긋하게 두는데 끝까지 포기를 안해서 힘들다고 해요.
그 말을 들은 신랑하고 제가 빵 터졌네요.
🐣 (어리둥절) 왜 웃어? 나 진짜 힘들었다니까?
🥸 한국 사람들은 '빨리빨리'가 기본인데, 느긋하게 견디는 사람 만나니 얼마나 당황스러웠겠어 ㅋㅋ
하원하고 현관에 들어서면서
제가 가방을 받으니 이마부터 툭 들이미네요.
엄마 표정보고 옛다~ 뽀뽀하라고 봐주는 느낌 ;;
동그란 이마가 귀여워여 ㅋㅋ
하원후 서재에 와서 첫 수다였어요. 탁월수(탁월한 한 수) 평가를 체스앱에서 받았다고 자랑도 하고여.
다들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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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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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2.20 · 114.♡.188.135
긔여운거 봤으니 아빠를 괴롭혀 줍시다????????? -
天天上天下
02.21 · 121.♡.11.233
체스 둘때 타이머를 안썼군요 룰대로 하려면 타이머는 필 수일텐데요 -
Bbaboda
02.21 · 110.♡.205.40
묘사가 너무 생생해서
제 머리 속으로 상상이 됩니다.
그 뽀뽀가 얼마나 달콤했을까요. 부럽습니다.
다시 오지 않는 그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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