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안 (58.♡.211.143)
2026년 2월 20일 PM 10:49 · 수정됨(02. 21. 08:44)

숙의 : 깊이 생각하고 충분히 의논함
김민석의 "숙의 민주주의 정당"이란
단순 투표를 넘어 머릿수를 세는 '다수결'보다, 결정 전의 '깊은 토론과 학습' 과정을 핵심으로 합니다.
서로 다른 입장을 경청하며 정보를 공유하고, 갈등을 조정하여 최선의 합의점을 찾아갑니다.
시민이 직접 참여해 도출한 결론이기에 정책의 정당성과 사회적 승복력이 매우 높습니다.
당초
민주주의는 투표를 통해 시민의 의사를 국가 권력의 정당성으로 전환합니다.
투표는 주권을 가진 국민이 공동체의 의사결정에 참여하여 책임 있는 정치를 실현하는 핵심 수단입니다.
권리당원은 투표를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투표를 단순하다고 생각하면
오만과 독선 입니다. 숙의 뉴민석씨
깊이 생각하고 충분히 의논후
투표하면 그게 민주주의 입니다.
너도 한표 나도 한표 = 1인1표 = 다수결 = 민주주의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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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2.20 · 115.♡.248.122
그를 따르는 자들부터 숙의 좀 하라 시켰으면 좋겠어요. - 게
게으른드루
02.20 · 115.♡.216.19
윤석렬의 계몽령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
AAlexYoda
02.20 · 125.♡.79.28
우리가 충분히 고민안하고 투표한다는 말로 들리네요. ㅋㅋㅋ -
렌렌더
02.20 · 175.♡.223.148
그럼 대통령은 왜 국민투표로 뽑나요
지들끼리 숙의해서 정하면 되겠네요 결국 내각제를 원하는가 봅니다 -
하하늘걷기
02.20 · 211.♡.97.42
숙의의 결과가 투표 아닌가요?
왜 이상한 말을 하죠?
물론 때로는 합의를 통해 결과를 내어야 하는 경우가 있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중요한 의사 결정은 투표로 합니다.
그게 현재까지는 가장 안전하고 공정한 방법이고요.
숙의 민주주의 좋은 말인데 좋은 말도 무언가 의도가 있다면 그저 핑계가 될 뿐입니다.
김민석은 국정 운영에 집중하고 당의 일은 당원들에게 맡기세요.
총리라는 자리가 당무에 개입하라고 잇는 자리는 아닙니다.
못할 것 같으면 사직하시고요. -
BBigwrigglewriggle
02.20 · 221.♡.111.178
과거 이재명 당대표의 좁은 입지를 김민석 의원이 지지층 지지로 메꿀려고 주장한게 당원 주권주의였죠. 그게 먹혔지만 총선 승리하고서도 당원 주권주의로 가는 가장 큰 1인 1표 결과물 낼 수 있는데 안했죠. 정권 잡기 전까지 충분한 시간이 있었지만 애시당초 할 생각도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냥 딱 정치공학적 관점이었죠.
웃기게도 정부 조직 개편안때나 중수청 입법예고를 보면 당원 주권주의따윈 내 알바 아님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죠.
지금 김민석 총리에게 민주당 1인 1표는 거대한 장벽입니다. 그러니 숙의민주주의니 뭐니 하는데 중수청 입법예고때도 그랬지만 무슨 설득을 하려는 노력도 1도 없었죠. 그게 무슨 얼어죽을 숙의인가 싶기도 합니다. -
明明天
02.20 · 182.♡.78.175
낙엽이의 엄중과 같은 의미로 읽히네요. -
크크리안
→ 明天 작성자
02.20 · 58.♡.211.143
숙의 김민석
엄중 이낙연 - A
ArkeMouram
02.20 · 58.♡.21.219
사기꾼들 말장난 같네요. 다수의 뜻이 민주당의 높으신 분들 생각과 다르면 그건 '숙의'되지 못한 생각, 높으신 분들 뜻과 같으면 충분히 숙의된 결과라고 주장할 꼬라지가 생생하게 그려지네요. -
소소심이
02.20 · 121.♡.4.124
김민새의 말장난이죠.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겁니다. 낙지 따라가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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