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당하고나서 한탄하고 서로에게 책임전가 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입니다
D

Lv.1 DONGWON (121.♡.90.200)

2026년 2월 21일 AM 06:48 · 수정됨(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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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집권여당 민주당이 과반 넘게 의석수를 차지하고 있어 다음 국회의장은 누가 될지 이미 정해졌습니다.

(우원식 의장도 처음에는 긴가민가 했는데 내란때 각성했는지 이 후 행보가 확실히 선명합니다)

다음 원내 대표도 누가 될지 정해졌습니다.

공취모100인이 좌지우지할 것이고 이 세력에 반하면 당내에서 고립될 게 뻔하니 세력은 점점 늘어나겠죠.


그럼 이 두 직책을 정할 때 국회의원들끼리 쑥덕쑥덕해서 정하는게 아니라 당원 의견도 반영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미 박병석 김진표 김태년 박홍근 박광온 시절에도 숱하게 나온 이야기였지만 그대로입니다.


당원주권주의 민주당도 이제는 바뀌어야죠.

당헌 당규를 당원이 요청하여 개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일개 당원들이 시작하면 신뢰성 문제로 의심 받을게 뻔하니 신뢰할만한 기관(겸공 매불쇼 박시영tv 같은)에서 동의서? 탄원서?를 받아 민주당에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3)

  • 달콤한딸기쨈

    달콤한딸기쨈 Lv.1

    02.21 · 118.♡.80.19

    국회의원 내부에서 서열놀이로 형먼저 다음은 동생차례 시전중이라 봅니다.
    의원내각제 하면 아주그냥 귀족정치 하느라 난리날겁니다.
  • D

    DONGWON Lv.1 → 달콤한딸기쨈 작성자

    02.21 · 118.♡.81.186

    국회의장 원내대표를 선출 과정을 보면 내각제 미래가 보이죠
  • 레오리오

    레오리오 Lv.1

    02.21 · 211.♡.200.119

    의원내각제 하면 1년도 안돼서 일본 꼴 나겠네요.
    하는 꼬라지들 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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