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합니다
아
아스트라 (49.♡.187.49)
2026년 2월 21일 AM 08:07 · 수정됨(09:42)
조회 3,280 공감 0
펑하겠습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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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02.21 · 211.♡.2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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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구100
02.21 · 210.♡.234.32
저도 어제 길가다가
어떤 무개념이 개똥 싸잘러놓은거 봤었는데
저랑 같은 경험을 하셨네요
우리 기분나쁜 똥은 잊고
오늘도 기분좋게 화이팅해요~ -
의의정부건달
→ 당구100
02.21 · 175.♡.2.93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요.
전 개 똥싸는 거 보이면, 역겹더라구요.
그리고, 똥봉투 흔들고 다니는 것도요.
하물며, 싸질러놓고 가다니요.;; - 전
전자파
02.21 · 58.♡.244.208
이용제한 근거 댓글회원만 열람 가능 -
HHunch
02.21 · 122.♡.248.76
한번만 생각해봐도 무리한 요구인걸 하네요.
역시 예의는 미래에 대한 시뮬레이션에서 파생되는 특성이라, 결국 지능 문제네요 -
골골든멍멍
02.21 · 211.♡.98.232
저는 굵은 소금 한 봉지 매대 밑에 뒀어요 ㅎㅎㅎ -
레레인보우식스
02.21 · 223.♡.52.139
금액도 금액인데" 에서 긁힌듯 합니더 ㅎㅎ -
폴폴스타
02.21 · 180.♡.210.133
근데 무슨 제품이었길래 이른 아침부터 그것(?)을 사러 오신건가요 ㄷㄷa -
하하늘걷기
02.21 · 211.♡.97.42
그렇게 급하면 있을 때 미리미리 오든 가요. ㅎㅎ
마음 푸세요. - 호
호일룬
02.21 · 218.♡.115.189
저는 물건사는데 상전행세 하려는 사람들한테는 똑같이 대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후로는 나이스한 분들만 다녀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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