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민주당 의원들은 늘 당원들의 목소리는 무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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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91 (106.♡.201.69)
2026년 2월 21일 AM 09:12 · 수정됨(16:02)
조회 2,382 공감 0
아직도 충격으로 남아 있는 국회의장 선거에서 절대 다수의 당원들이 지지했던 추미애 대신 우원식이 당선되었죠. 당대표 선거에서도 의원들은 박찬대를 절대적으로 밀었으나 당원들은 정청래를 선택했죠. 원대는 넘어갑시다.
의원들이 당원 목소리를 모르는 게 아닐텐데 왜 저럴까요? 유시민의 말 그래도 자신들을 중심으로 한 귀족정을 하고 싶어서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로마 시대 원로원처럼 행세하며 민회와 호민관은 무시했던 행태랑 같은 거죠.
당원을 무시하는 의원들은 갈아치우면 됩니다. 이동형이와 오창석이, 헬마 같은 애들은 귀족정에 빌붙은 애들이기에 함께 갈아치워버리면 되겠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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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02.21 · 223.♡.210.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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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2.21 · 211.♡.97.42
점점 당원의 힘이 강해지기 때문에 오히려 저들이 똘똘 뭉치며 반발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저항에 가깝다고도 생각합니다.
저들은 거스를 수 없는 걸 거스르려고 하고 있고 저항이 거세기는 하겠지만 결국 무너질 겁니다.
우리에게는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한다'는 대통령과 '당원이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겠다'는 당대표가 있습니다. -
NNicolas
02.21 · 146.♡.222.0
대의정치 안하고, 내(my)의정치 하겠다면, 헌 옷 수거함에 버려야죠. -
숙숙면이보약
02.21 · 1.♡.88.203
당원들의 의견 무시하는 의원들 정신차리게 해줘야 합니다. -
나나이스박
02.21 · 221.♡.101.46
취임1년도 안됐는데..벌써부터 계파싸움하는 민주당...
말로만 당원중심..
당원들이 똑바로 주시하고있다는걸 명심하길 바랍니다. -
지지와타네호
02.21 · 223.♡.90.129
밖에 있을땐 당원 들어오면 내 권리 향상에나 신경 쓰고 당원은 거수기나 하라고 떠들고 있죠 -
개개비기
02.21 · 211.♡.48.130
좋은 지적입니다. 당원 주권의 흐름을 절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어쩌겠습니까 혼내줘야죠. -
류류겐
02.21 · 122.♡.184.58
자신의 목소리를 높여서 포지션을 확보해야 지선에 영향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겠죠. 왜 그리 올라서서 군림하지 못해 안달인지 모르겠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자리를 차지한 놈들이 주인 행세를 하겠다고 껄떡거리는 꼴이 참 가관이에요. -
Kkjpooh
02.21 · 39.♡.230.110
나는 내 청춘, 내 돈, 내 정치(질), 내 찬스 써서 귀족? 의 길로 들어설 참인데 일반 권리당원들이 뭔데 걸림돌이 되냐 이런 생각 하는 자들이 많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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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에서 인재영입으로
대선에서 통합명분으로
'민주당정체성'이 없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들어오는 구조죠.
독자적인 최종결정권을 갖는
당대표 국회의장 원내대표는 당원들의 투표로 결정해야한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