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과 아이들'의 권력형 앵벌이

Lv.1 불량총각 (203.♡.47.186)

2026년 2월 21일 AM 09:32 · 수정됨(10:57)

조회 1,793 공감 0

지금까지 진보 진영의 목소리를 대변한다는 허울을 쓰고, 우리의 지원을 받아왔죠.

하지만, 그 허울이 벗겨질 때가 있습니다.

지원이 끊어질 때.

더 큰 권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될 때.

얘들이 계엄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덩치가 커지고, 권력에 많이 가까워 지니 정신줄을 놔버렸네요.

오씨는 욕심 때문에 니콜라 사태를 겪었으면 정신을 차릴만도 한데, 애가 아직 덜컸네요.

자기들 밤 먹여주던 지지자들이 떨어져 나가면 어떤 행동을 하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하겠네요.

더 흑화를 해서 고성국처럼 될지

정신차리고 돌아올지


댓글 (6)

  • 섬지기

    섬지기 Lv.1

    02.21 · 218.♡.152.62

    방송 출연하는 패널들은 아무래도 돈 주는 사장 눈치를 볼테니 거스르는 발언을 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특히 방송에서). 오씨의 경우는 별개일 수 있으나, 다른 패널들은 최근 여론을 의식하여 미묘한 이상 조짐도 나타나고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 까꿍

    까꿍 Lv.1

    02.21 · 182.♡.244.137

    오창석, 대선 전 ″정권 바뀌면 김용남, 허은아 자리 하나 없겠습니까?″ 라고 말해서 많이 웃겨줬는데...

    지금의 오창석에게 말해주고 싶네요.

    ″이동형 없어지면, 붕 뜬 그 파이, 오창석 먹을거 하나 없을까요?″

    청년재단 이사장 그런 자리는 언제 날라갈지 몰라요. 지금이라도 제대로 현실인식 하고 행동합시다.

    승부는 이미 났어요. 창석씨, 잘보고 판단하세요.
  • 윤사모

    윤사모 Lv.1

    02.21 · 124.♡.160.116

    진보진영 뿐만 아니라 보수진영도 마찬가지 문제이겠지만... 대부분의 진영 스피커들은 진영의 이익이 최우선이 아니라 자신의 스피커로서의 파워와 위상을 누리는 것이 최우선일 겁니다. 그건 어쩌면 당연한 욕망일테구요. 그 욕망의 추구가 적정성을 넘어서면 대중은 그들을 버리게 되는 것이겠죠. 그 손절의 이유와 타이밍이 더 합리적인 쪽이 민주주의를 주도할 자격이 있는 진영이라고 생각합니다.
  • 박스엔

    박스엔 Lv.1

    02.21 · 223.♡.206.136

    충성 고객들이랑 계속 그럴지도 모르죠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02.21 · 219.♡.13.46

    열등감 가진 대갈과
    B급 아이들이죠
    깊이가 없습니다
    그러니
    자신들이 비교할 수 없는 상대를 공격하는 것이구요
    학력을 무시하고도
    생각의 깊이, 합리적 논리
    비교 따져봤을때
    열등감 대갈의 그동안 주장, 논리, 평론은
    그냥 겉핥기 수준이구요
    B급 아이들은
    그냥
    꼽사리 출연 정치를 개그화 하며
    인지도 쌓아 온것 뿐이죠

    가장 큰 문제는
    우리 진영내 똥오줌 못가리는 똥기저귀떼들이
    이런 희안한 것들을 딴따라급 지지하며
    괴물로 키워왔다는 것입니다
  • fsszfeaja

    fsszfeaja Lv.1

    02.21 · 218.♡.105.241

    문대통령 욕할대부터 실체가 드려낫죠..
    그냥 잼프랑 친하니깐 참아줬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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