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 3강에 살아남은 마이크론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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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라이터 (59.♡.187.117)
2026년 2월 21일 AM 09:55 · 수정됨(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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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uKsL-sAig_o }
삼성전자, SK화이닉스에 이어 마이크론이란 회사 이름을 들었을 때
삼성의 치킨 게임에 일본 기업들을 비롯 많은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이 나가떨어질 때
저 회사는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평소 궁금해왔었는데 좋은 영상이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마이크론이란 회시 이름을 알게 된 것은 17년여전 전쯤
회사 노트북 하드가 너~무 느려서 사비로 SSD 싼 것 하나 사서 끼운다고
다나와 검색해서 싼 것 구입한 것이 마이크론 것이어서 그 때 회사 이름을 처음 알았던 기억이 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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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02.21 · 222.♡.55.158
초창기 SSD 시장에서 마이크론은 진짜 폐급이었는데 말이죠. 그나마 인텔이랑 삼성게 알아줬었죠. -
다다크라이터
→ 배불뚝이아저씨 작성자
02.21 · 59.♡.187.117
싼 맛에 샀었죠. 당시 회사에서 지급 받은 하드 쓰는 노트북이 성능도 구린데다가 드럽게 느려터졌는데
하드 돌아가다가 종종 윈도우가 뻥나서 열받아서 사비로 SSD 사서 하드 대신으로 썼던 기억이 납니다.
그 뒤 같은 기종은 노트북을 쓰던 주변 동료에 비해 씽씽 돌아가는 제 노트북 속도를 보고
다들 저를 부러워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ㅋㅋㅋ -
배배불뚝이아저씨
→ 다크라이터
02.21 · 222.♡.55.158
저는 인텔 SSD 40기가 부터 시작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 40기가 부터 시작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 쓰기속도가 폐급이라 파일 복사할때마다 속터졌던 기억이 납니다...ㄷㄷㄷㄷㄷㄷㄷㄷ -
홀홀맨
02.21 · 175.♡.155.138
미국 정부 버프가 제일 크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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