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동은 하루 정도만에 구독자 4천명 정도 빠졌네요
V
Vagante (221.♡.144.146)
2026년 2월 21일 AM 10:48 · 수정됨(21:10)
조회 3,980 공감 0
어제 장르만 여의도에서 오창석의 발언은
이건 진짜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화가 많이 났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같은 마음이었나봐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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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2.21 · 58.♡.2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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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2.21 · 59.♡.239.128
헬마가 하헌기는 잘 걸렀는데... 오창석을 거르지는 못할 것 같네요. 안타깝습니다. -
감감말랭이
→ 담벼락을쳐다보고
02.21 · 118.♡.192.153
'조불쇼'좌가 누굴 거를 처지 인가요 ㅎㅎ -
만만두1
→ 담벼락을쳐다보고
02.21 · 119.♡.165.192
누가 누굴 거른다구요 ㅎㅎㅎ
그분은 거를 입장이 아니시던데요 -
검검은반도체
02.21 · 39.♡.178.226
구독취소하면서 처음엔 좀 서글펐는데, 이제는 남천동 보던 시간에 다른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ㅋㅋ -
Pperess
→ 검은반도체
02.21 · 218.♡.242.152
겸공 대안뉴스 매불쇼 남천동에서 겸공 빼고 다 접으니 시간도 많아지고 일에 집중을 할 수가 있습니다. ㅎㅎ - S
Summerpapa
02.21 · 211.♡.205.145
윤강점기때나 조롱하고 하던게 스트레스 해소가 되고 했는데 지금은 뭐...그냥 귀가 평화로워서 좋습니다. -
Bbacchus
02.21 · 175.♡.209.92
신기하게 조회수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조회수가 천단위로 떨어지는 그냥까지 잊고 삽시다. - 영
영양제
→ bacchus
02.21 · 39.♡.73.82
합당국면이후 시사채널들이 대부분 구독자수의 감소와 반대로 조회수의 증가라는 현상을 보이더군요. -
제제이슨본죽
02.21 · 14.♡.198.92
헬마랑 오창석이랑 생각이 많아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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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폭이 꺽이는 것만으로도 암울한데
마이너스이면 희망 접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