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말하는 숙의란
빅
빅데이트 (112.♡.148.44)
2026년 2월 21일 PM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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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의
1. 자신들의 이익이 방해받으려고 할 때 대의명분을 내세우며 국민의 정치 참여를 막는 것이 숙의입니다.
2. (자신들의 더러운 욕심은 숨긴 채) 중우정치를 막아야 나라를 올바른 길로 이끌 수 있다고 내세우는게 숙의입니다.
국회의원 뽕 맛이 엄청나다고 하던데 다들 그러신거 같습니다.
정청래 시스템에서는 자신들의 재선에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서로 형님/아우 하면서 도와주는 걸 추구하는 박찬대를 추대하려고 했으나 실패.
이젠 (정청래 대표는 씽끗도 안하니) 국무총리인 김민석에게 쪼르륵 가서 도와달라고 합니다.
이미 상당수 초선 의원들에게 정신적 대표는 김민석입니다.
김민석은 여러 의원들의 우려를 듣고 중우정치를 막기 위해 자신이 나서야겠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현재 APAC 외에 총리로서 뭘 잘하는지 전혀 모르겠는데 총리 신분이면서 자기 정치 열심히 하고 다닙니다.
의원들 도와주고 당내 입지를 가져가려는 포석입니다.
유시민 작가님은 민주주의가 중간에 삐걱거리긴 해도 이게 그래도 가장 올바른 길이다라는 취지로
말씀하셨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 뜻을 하늘과 같이 떠받들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총리란 사람이 "단순한 1인 1표제를 넘어" 라구요?
이 분에 대한 판단은 더 길게 가지 않아도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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