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의는 엄중보다 더 나쁘죠
D
Dufresne (182.♡.18.145)
2026년 2월 21일 PM 04:40 · 수정됨(18:17)
조회 704 공감 0
엄중은 아무것도 안하겠다지만
숙의는 "단순한 1인1표" 패스하고
"숙의하는 사람들 맘대로" 하겠다는 거니까요
당원투표 패스가 그 사례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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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2.21 · 121.♡.10.29
김민새가 숙의 좋아하더라구요. -
이이만큼괜찮다❤
02.21 · 211.♡.197.213
내란을 막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노벨상후보에 오르는 이 마당에, 너희들은 가만히 있어! 암것도 모르면서를 시전하는군요... - 블
블루팅
02.21 · 211.♡.227.12
숙의 민주주의는 희대의 개소리죠
왜 개혁입법이 저지되고 있는지 상황이 이해가 됩니다.
이걸 깰 수 있는건,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진짜 혜안이 있는 말씀이었습니다. - 굿
굿모닝빵빵
02.21 · 222.♡.115.51
숙의는 엄중의 재림이군요. 김민석의 정치 인생보다 지난 문재인 정부 시즌2가 될까 너무 두려워요. 권력욕만 있어서리, 숙의 숙의하다가 타이밍 다 놓칠 것 같아서요. - 피
피와바람
02.21 · 118.♡.26.250
투명함을 잃은 숙의는 밀실정치와 다를게 없습니다.
진정한 숙의는, 시민들이 투명한 공론의 장에서 펼쳐갈 때 의미있었던 거죠.
아무나 생각없이 갖다붙인다고 의미가 생기지 않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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