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최강욱이 리박 스쿨 강사였다면
외
외치는소리 (210.♡.224.195)
2026년 2월 21일 PM 05:13 · 수정됨(21:16)
조회 2,928 공감 0
이미 나노 단위로 분해되어있을텐데,
이언주는 대체 왜 징계에 대한 얘기가 안 나옵니까?
일시적 좌파가 되어 민주당에 들어와 당을 다 먹었나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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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2.21 · 219.♡.13.46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02.21 · 222.♡.94.81
최강욱님은 이언주처럼 뒷배가 없어서요... -
지지식공장
→ 바람을가르는나비
02.21 · 106.♡.197.202
최강욱 전 의원은 김민새한테 줄서는 정치인이 아니라서요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 지식공장
02.21 · 222.♡.94.81
유력자에게 줄서기 보다 당원만 항상 바라보기에 제가 최강욱님을 좋와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
지지식공장
→ 바람을가르는나비
02.21 · 106.♡.197.202
그냥 본인 소신대로 정치하는 몇 안되는 정치인이죠 -
아아무개00
02.21 · 178.♡.142.161
아니 선거전엔 무슨 반란행위라느니 행안위 위원들 경찰청에 몰려가서 사진찍고 난리더니 지금은 최고위원이 거기가서 개소리한게 다 나왔는데 당내에서 찍소리도 안나오는건 너무 웃기네요. 선거 끝나면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인가요? 지금 행안위 위원들은 대체 뭘 하고 있는건가요? 아 지금 공취모 개소식하고 전국투어 준비하느라 바쁜가요?
이해관계에 따라 옳은일 그른일이 휙휙 바뀌는 모습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개혁이고 어쩌고 저쩌고 나발만 불어댄것같네요. -
욕욕처럼남은목숨
02.21 · 175.♡.17.194
겸공에서 슈퍼쳇 읽어주면서 30분마다 끊고 광고 읽어주고 탈모샴푸 광고한다고 머리 감고 그랬으면 이동형이 더럽다고 난리 쳤겠죠.
룸싸롱 자주 간거 자랑하는게 컨텐츠인 친민주계열 정치평론 방송있다는게 말이되요?
그동안은 고양이손이라도 필요해서 같이 갔는데, 누가 누굴 걸고 넘어지는지 알 수 가 없네요
지들이 불리한거는 입 싹 다물고, 자기들 공격하면 민주당은 분열로 망한다고 빽빽거리고.
지들이 또 기득권 되서 치외법권 되고 싶은건지?
꿀맛보니까 꿀빨고 싶겠죠? 그래도 참아야지 혜택이 있으면 더 받지 못하는 곳으로 흐르게 해야죠
‘말 타면 종 두고 싶다’나 ‘행랑 빌리면 안방까지 든다’는 우리 속담이 잘 말해 준다. 속담성어로 騎馬欲率奴(기마욕솔노), 借廳借閨(차청차규)라 한다. 고사에도 상당수 등장한다. 겨를 핥다 쌀까지 먹는다는 砥糠及米(지강급미, 砥는 핥을지, 糠은 겨 강), 식객이 고기반찬에다 수레까지 요구했다는 車魚之歎(거어지탄) 등이다. 농 지방을 얻고서(得隴) 촉 지역까지 욕심낸다(望蜀)는 이 말은 역시 만족할 줄을 모르고 계속 욕심을 부리는 경우를 가리키는 대표적인 성어다.
중국 漢(한)나라 말기 王莽(왕망, 莽은 풀 망)이 찬탈하여 세운 新(신)나라는 무리한 개혁정책으로 정국은 혼란에 빠졌다. 한 왕조의 핏줄인 劉秀(유수)는 농민들의 반란을 이용하여 신나라를 멸망시키고 제위에 올랐는데 바로 後漢(후한)의 光武帝(광무제)다. 군웅들이 할거하여 저마다 왕을 자칭하는 중에서 동부 지역 일대를 평정했다고 해도 그때까지 隴西(농서) 지방엔 隗囂(외효, 囂는 떠들 효)가, 蜀(촉) 지방엔 公孫述(공손술)이 세력을 떨치고 있었다.
외효는 왕망의 부하로 있다가 유수에게 항복했다가 당시는 공손술에 붙어 있었다. 광무제 유수는 岑彭(잠팽)을 대장군으로 하여 먼저 외효군을 공략했다. 세력이 달린 외효는 도망하다 병사했고 이제 남은 것은 공손술뿐이었다. 광무제는 잠팽에게 즉시 촉으로 들어가라는 서신을 보냈다. ‘사람은 만족할 줄을 모른다지만 이제 농을 평정하고 보니 다시 촉을 바라게 되는구려(人苦不知足 旣平隴 復望蜀/ 인고부지족 기평롱 부망촉).’ 잠팽은 공손술을 토벌하다 암살당했지만 결국 광무제군이 격멸시키고 천하를 다시 통일했다. ‘後漢書(후한서)’ 잠팽전에 실려 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nsday/myung/contents/230906125854783ni -
나나이스박
02.21 · 221.♡.101.46
민주당엔 계파정치가 정말로 없어지질 않네요...
겨우, 당원들의 힘으로 낙지와 수박들을 끌어냈지만...
결국, 다시 새로운 계파가 들어서는듯싶네요..
지금 악마화된 정청래와 최강욱,,,,
이분들은 진심, 당원들을 위해 정치를 하신 분들입니다. - 드
드림백돌이
02.21 · 117.♡.5.55
한준호는 진짜 괴씸하네요
리박스쿨 수사에 진심인거 처럼 놀더니… -
캐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02.21 · 58.♡.231.192
진짜 이해가 안돠요
왜들 다 가만 있눈건지 모르겠네요ㅡ다른건도 아니고 리박에 고성국에 일시적 좌파 거리는 말하며…
리박에 진심이라는 의원들 다 뭐하는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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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번 매장당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