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에마 (116.♡.254.35)
2024년 5월 10일 PM 01:25 · 수정됨(13:47)


세르게이 크리칼레프
{video:https://www.etoland.co.kr/data/daumeditor10/210204/mp4/80123816123944750.mp4}
미르 4차 장기체류 미션





4차 우주미션은 우주왕복선 엔데버 STS-88 (우주정거장 도킹 미션)
미국 최초의 우주정거장 모듈인 유니티와 러시아 모듈인 자르야 도킹 미션
사상 최초로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진입한 우주인


5차 미션은 Expedition 1 (국제우주정거장 첫번째 원정대)
원래 사령관으로 점쳐졌지만 미국이 고집해서 결국 미국 우주인 윌리엄 맥마이크 셰퍼드가 사령관이 됨

5차 미션은 Expedition 11
컬럼비아호 참사이후 첫 미션

첫줄 왼쪽 두번째가 첫 여성 사령관인 야일린 콜린스, 두번째가 크리칼레프
그리고 두번째줄 첫번째가 지금 우주정거장에 있는 일본 우주인 노구치 소이치...
크레칼리프는 당시 디스커버리호의 360도 회전기동 감독
크리칼리프의 우주체류 기록은 2015년 9월 11일자로 소유주 TMA-16M으로 귀환한 겐나디 파달카의 879일기록으로 깨짐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대표로 러시아 국기 계양
하지만 러시아에서는 나름 흔한 우주인 중 한명일 뿐...
(세계 최초 기록은 거의 러시아 소유라..유리 가가린 빼곤 거의 다 살아있음)
2016년부터 러시아 로스코스모스 유인우주프로그램 책임자
2024년부터 푸틴 대통령 임명으로 우주분야 특별 대사로 재직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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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05.10 · 110.♡.45.121
저렇게 오래 있어도 후유증 같은 건 없나 봐요. -
JJava
→ kita
24.05.10 · 116.♡.66.77
돌아오면 한동안 걷지도 못할겁니다.
거의 재활훈련 수준으로 해야 하죠.
주요 장기도 손상되거나 기능저하에 빠질 가능성이 높구요.
그래서 우주인은 정말 튼튼한 사람 위주로 뽑는다고 들었어요.
예전엔 전투기 조종사(이미 튼튼함이 증명됨) 중에 또 선발을 했을거구요.
요새는 아예 따로 뽑기도 하겠죠.
아무튼 엘리트중의 엘리트죠.
민간인 같은 경우는 해당 전문분야 전문성이 우선되겠지만 기본적으로 건강은 해야 할거예요. -
포포이에마
→ Java 작성자
24.05.10 · 116.♡.254.35
요즘은 지구 귀환하면 바로 걷더군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매일 2~3시간씩 운동해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
JJava
→ 포이에마
24.05.10 · 116.♡.66.77
예~ 그렇죠~
그래도 약간의 기능저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분은 특수한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버티셨는데 별 문제 없는 것 같아 보이니,
인자강 그 자체라고 보여져요~ -
메메모리님
→ 포이에마
24.05.10 · 223.♡.216.146
그렇게 운동해서 근력을 유지시킬 수는 있는데 뼈에서 칼슘이 그냥 빠져나가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는건 못 막는다고 하더군요 -
Nnewko
24.05.10 · 101.♡.133.213
결혼 유지 가능한가요? {emo:onion-014.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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